안녕하세요! 2022년 임인년 한 해가 지고 2023년 계묘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연말을 맞이하면서 자금 빌리기가 사실상 매우 어렵다는 것을 느끼셨나요? 저축은행 등 2금융권 금융회사들이 연말을 맞아 대출 총량 규제 및 건전성 관리에 나서면서 일반 신용조건 이나 서민금융 정책 자금인 햇살론 취급을 대폭 축소하였기 때문입니다.
이에 취약 차주들이 2022년 남은 기간 동안 제도권 금융회사를 이용하기는 어렵겠으나 금융 당국에서는 2023년 서민금융 정책 자금을 보완하여 취약 차주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라고 합니다. 1금융권 가계자금은 올해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였지만 중저신용자들이 대부분인 저축은행의 경우 고금리, 고물가로 인하여 생활비 등 실수요 목적의 자금 수요가 지속돼 한도가 소진된 것으로 풀이되며 이와 더불어 기준금리 상승으로 햇살론 조달금리가 11월 3.77%에서 12월 5.22%까지 올랐지만 햇살론 정책 자금 금리의 상단은 10.5%로 제한돼 있어 역마진 우려로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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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023년 햇살론 보험 및 서민금융 정책 자금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