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키노레이엔 여기는 공동묘지인데 안도 다다오 작품이 있어 관광지로도 유명해진 곳. 지도에는 영업시간이 오전 9시 - 오후 4시까지였는데 9시 조금 넘어갔더니 대불전이 아직 Open을 안 했다.
입장료는 무료 먼저 구경한 #모아이상 공사 중 죽 늘어져 다 같이 어딘가 바라보는 석상의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실제 모아이 석상은 본 적 없어서 비교불가.
귀가 유난히 크다. 날이 좋으니 어떻게 찍어도 멋있다.
부탁해서 한 컷 찍음. 감샴다 구름하고 맞닿을 거 같아 숲속 미술관에 갔다가 다시 온 안도 다다오가 디자인한 #대불전 안도 다다오는 1941년생으로 세계적인 건축가이다.
우리나라에는 노출 콘크리트 건물을 처음 시도한 작가로 널리 알려져 있는데 빛과 물이 작품의 주요 컨셉이라고 한다. 이번에 여행 다니면서 새로운 사람들 많이 배우네.
고졸에 복싱 선수였다가 독학으로 건축을 시작해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건축가가 되었다니 놀랍다. “나쁜 조건을 극복하면 또 나쁜 조건이 나타납니다.
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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