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왕자 한식당 오늘은 어린왕자 한식당에 가보기로 했는데, 여행자 거리와 약간 떨어진 곳에 있었다. 오전부터 영업을 해서 아점을 먹으러 가서, 돈까스와 비빔밥을 주문했다.
돈까스소스가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소스와 좀 달랐지만 맛있었다. 하지만 고기가 좀 얇은게 아쉬웠다.
비빔밥은 우리가 아는 비빔밥! 돈까스에 같이 나온 밥도 비빔밥에 같이 넣어서 고추장과 참기름 듬뿍 넣고 맛있게 비벼먹었다ㅎㅎㅎ 메뉴 당 된장국이랑 김치가 따로 나오는 것 같아서, 김치도 양껏먹을 수 있었다.
카페 같이 예쁜 분위기에, 피아노 교습도 같이 하는 것 같았다. 일반피아노도 있고 전자피아노도 있고, 수십년만에 보는 진도카드와 메트로놈도 있었다.
여행와서 피아노를 치고 싶다면 좋은 옵션이 될 것 같다. 루앙프라방은 아침에 안개가 꼈다가, 안개가 걷히면서 10시쯤 부터 날씨가 더워진다.
그래서 갑작스럽게 꽝시폭포를 가기로 하고, 1시 쯤 어린왕자를 나섰다. 물놀이 하러 가기전에 간식으로 Break fo...
#
동남아
#
동남아시아
#
동남아여행
#
라오스
#
세계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