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가 났을 때는 일단 그 부위를 깨끗이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세균에 감염되는 것을 막기 위함이죠. 흙이나 먼지 등 이물질이 있으면 멸균작용이 있는 생리식염수 내지는 깨끗한 물을 사용해서 제거해줍니다.
그 다음에는 소독약을 발라 단기적인 살균 과정을 거치고 필요에 따라 항생제연고를 사용하여 장기적인 살균 과정이 이루어지도록 합니다.넓거나 깊이 생긴 심한 상처라면 바르는 약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니 진료를 받은 후 항생제를 복용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밴드나 거즈 등을 이용하여 상처를 보호해야 하는데, 이 과정을 ‘드레싱’이라고 부릅니다.
정리해보면, 상처가 났을 때는 소독약-연고-드레싱 이 세 가지가 가장..........
가정 상비약으로 필요한 - ③ 상처 소독·드레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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