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장 신경쓰이는게 식량이다. 왜냐구?
나중되면 지금 가격에 사지 못할거다. 아직 본격적인 인플레이션이 오지 않았기에 미리미리 모아둔다.
주변에 그런말하면 웃는 사람도 있고 요즘 쌀 소비가 없는데 오르겠냐고 ㅋㅋㅋ 짜장면이 얼마까지 갈것인가? 밀가루 못 구해서 면은 구경도 못할수도 있다.
차곡차곡 쌀을 비축하고 있다. 올 가을 추수전까지 많은양을 비축하고 햅쌀은 시골이 고향인 후배에게 부탁해뒀다. 100여년의 마지막 경제주기를 맞이하려면 미리 대비 안하면 살아남기 힘들것이다.
지금 투자는 보수적으로 자신있는것과 확실히 오르는것만 하면된다. 부동산이 오르니 뭐니 다 개소리다.
일시적으로 오를수는 있어도 결국 폭락이다. 100년이상 살아온 사람이 그러면 웃어넘겨 주겠지만 ㅋㅋㅋ 그 이하는 얼마 지나지 않아 스스로 자책할것이다. 살아남으려면 현금과 식량을 미리 준비해둬라.
은행도 부도날수 있기에 적당한 현금은 들고 있고 나머지는 우체국으로 옮겨라. 2년전부터 지인들에는 말해줬다. 내년...
원문 링크 : 바젤3시행과 베일인제도 도입되면 어떻게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