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당연한 수순이다. 금리인상과 함께 물가율 예상치가 나왔다.
기존 3.1%에서 4.5%로 올렸다 금리인상을 한다는건 물가율이 오른다는 것 물가를 잡기위해 금리를 올리는게 아니라 그만큼 물가가 오른다는 것이다. 빅스텝도 배제안한다고.
미 연준과 똑같은 맥락이다. 파월이 금리인상을 빨리했더라면...
이런말까지 나왔었다. 파월이 물가가 상승할걸 몰랐을까?
ㅋㅋㅋ 미 연준의 말은 언제나 믿을게 못된다. 작년하반기만 하더라도 물가상승은 일시적이다.
말도 안되는 구라를 치고 있었다. 적어도 아는 사람이라면 언론의 내용들을 구분할줄 알아야 하고 당연히 알고 있다.
순진하게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많이 아쉽다. 이제 물가폭등과 함께 금리인상이 빠르게 진행될 일만 남았다.
유튜버든 블로그든 분석한다도 내놓은게 많지만 정말이지 아닌것을 확신하는 경우를 볼때마다 그걸 믿는 사람들이 많다는게 아쉬울 따름이다. 금리인상뒤 몇년지나면 집값이 뛰었다는 둥 물가율이 오르는데 집값이 내리겠...
원문 링크 : 금리인상과 미 연준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