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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머무는 세무조사는 옛말” 국세청 비대면 세무조사 전면 확대

 “사무실 머무는 세무조사는 옛말” 국세청 비대면 세무조사 전면 확대

“사무실 머무는 세무조사는 옛말” 국세청, 비대면 세무조사 전면 확대 안녕하세요. 세무기장 전문 쿠택스입니다.

최근 국세청이 발표한 ‘세무조사 혁신 방안’ 소식이 많은 기업인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제는 몇 주, 몇 달씩 세무조사팀이 사무실에 상주하는 현장 중심의 세무조사 시대가 막을 내리고, 비대면 중심의 ‘사무실 조사’ 체계로 전환된다고 합니다.

현장 상주 세무조사, 이제는 최소화됩니다 그동안 정기 세무조사는 조사관이 일정 기간 동안 기업의 사업장에 직접 상주하며 각종 회계자료를 확인하고 질의응답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이 과정에서 기업들은 평소 업무 공간에 조사팀이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큰 부담을 느꼈고, 특히 결산, 세금신고, 주주총회 등 주요 시기에 세무조사가 겹칠 경우 업무 차질과 인력 소모가 불가피했습니다.

이에 대해 임광현 국세청장은 10월 30일 중소기업중앙회 간담회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이제는 ERP 시스템과 전산장부, 비대면 행정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