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서상 차상익 변호사(형사)입니다. 미성년자에게 주류를 판매하면 청소년에게 유해약물을 팔았다는 이유로 처벌받습니다.
영업정지도 뒤따르는 것은 물론입니다. 그런데 사건의 핵심을 파악해서 무죄를 받은 사례들이 있습니다.
SBS 8시 뉴스 인터뷰 청소년에게 주류를 판 여러 사례들 외관상 나이가 있어 보여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았다. - 유죄입니다. 위조된 신분증을 제시 -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무죄가 인정됩니다.
타인의 신분증을 제시 - 개별 사건마다 유죄와 무죄가 갈립니다. 촬영된 신분증을 제시 - 개별 사건마다 유죄와 무죄가 갈립니다.
청소년이 포함된 일행에게 술을 판매 - 사정에 따라 유죄와 무죄가 갈립니다. 더 다양한 사례가 있겠지만, 보통 미성년자 주류 판매와 관련해서는 위와 같은 종류의 사건들이 대부분입니다.
외관상 나이가 있어 보인다는 이유로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으면 처벌을 피할 수 없는 건 당연합니다.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신분증을 확인했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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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주류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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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주류판매
원문 링크 : 미성년자 주류판매 처벌 피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