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국가산업단지 전면 백지화 여론 확산 세종시 연서면 와촌리 일대에 조성 계획인 스마트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전면 폐지해야 한다는 움직임이 원주민을 중심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외지인과 일부 공무원의 투기 의혹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원주민 50여명으로 구성된 주민대책위원회에서 '국가산단 지정을 철회하라'는 입장을 지난 29일 밝혔습니다.
아울러 요구사항이 관철될 때까지 집회와 시위를 이어가겠다고 합니다. 행복도시 ~ 공주간 연결도로 완전 개통 공주시 송선동 송선교차로에서 공주시 쌍신동 공주나들목을 연결하는 도로신설공사가 마무리되어 3월 30일(화) 오후 6시부터 개통하였습니다.
이번 개통으로 세종시..........
세종시 주간뉴스 : 3/28 ~ 4/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