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무익 행복청장, 올 업무계획 발표… “세종의사당 포함 도시기본계획 변경안 연말 완료” “임대 1835세대 빼면 올해 입주 주택 2085세대… 금년 착공 순수 분양주택은 3142세대” 의사당 예정지 주변 유보지 계획·활용안, 12월 결정… 인근 도시 연결 도로망 확충 계속 올해 세종시 행정중심복합도시에서 4000여 세대의 주택이 준공되고, 7000여 세대 주택이 분양될 예정이다. 또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 등을 전제로 한 도시건설기본·개발계획 변경안이 올해 말까지 마련된다.
박무익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은 5일 오후 온라인 비대면으로 브리핑을 열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올해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박무익 행복청장은 이날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오는 3월중 올해 약 4000세대 주택 준공, 약 7000세대 주택을 짓기 위한 착공을 하고 분양을 하는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주택공급계획 수립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무익 청장에 따르면 올해 준공·입주하는 주택은 2085세대이며 임대주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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