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카페에서 까멜리아님 덕분에 아침마다 과채식을 챙겨 먹는데 매번 아침에 무슨 과일을 먹을지 고민하다 어찌 또 냉장고를 열면 뭐든 예상 못 한 것들로 한 접시가 채워진다. 처음엔 이리 먹는 게 좀 뭔가 허전했는지 사실 또 이리 먹고 밥도 조금씩 먹었는데 이제는 허전함도 배고픔도 없고 또 허기진 느낌도 덜하고 생각보다 포만감이 오래간다.
최근에 아보카도가 영양적으로도 완벽하다기에 요즘엔 아보카도를 보면 꼭 챙기려고 하고 매일 그 종류를 달리하려고 한다 왠지 매일 과채식을 챙기는 게 매번 창의적인 활동 같다 ㅋㅋㅋ 그리고 찾고 싶은 건 최고로 이상적인 조합을 찾고 싶은데 지금은 딱히 어떤 때 좋았는지 모르겠다 최근에 몰랐던 사실 토마토를 생으로 갈아먹는데 데쳐먹어야 좋다는 걸 알았다. 이웃 언니가 토마토 마리네이드를 만들어 줬는데 너무 맛있어서 최근에 나도 만들어봤다 토마토는 마리네이드로 먹기 그리고 토마토 스파게티로 먹기로 해야겠다는 생각이다.
요즘 채소가 많이 오르기도 했지만 딱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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