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과채식으로 아보카도가 영양적으로도 아침 공복에 먹기에 부담이 없다더니 정말 좋더라고요 그래서 더 자주챙겨 먹게 되네요. 오늘 아로니아 주스는 요구르트와 요거트를 넣어서 갈았어요~ 매일 아침 아이는 밥을 챙겨주는데 가끔 빵을 먹자고 하니 싫다고 하네요.
제가 간식도 잘 안 먹는 편이라 ㅎㅎ 세끼 밥에 충실한 아이로 만들어 버렸어요. 한 번씩 빵도 먹으면 좋을 텐데 아침엔 밥을 먹어야겠다고 하니ㅋㅋ너무 잘 챙겨줘서 밥 잘 먹는 아이로 커서 감사한 일이죠~ 아침으로 과채식을 먹는데 처음에 어색하고 허전한 그 느낌은 이젠 없고 너무 자연스러워요.
먹고 나면 속도 불편할까 처음엔 걱정했는데 전혀 그런 것 없이 소화가 잘 되네요~ 또 아침에 손질해둔 채소 과일을 썰기만 하면 되니 간편해서 더 좋네요. 어제는 미지님 블로그의 건강주스가 생각나서 양배추+파인애플 주스를 만들었어요 믹서기에 갈면서 생수 조금 넣었어요^^ 양배추 파인애플 주스는 맛도 좋지만 만성염증과 면역에도 유익하니 건강을 위...
원문 링크 : 아침 간편식으로 한 끼 과채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