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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무더운 날씨 반바지는 하나뿐

 여름이라 무더운 날씨 반바지는 하나뿐

여름이라 무더운 날씨에 장마까지 이어져 무덥다. 이런 날 두꺼운 츄리닝을 입는 아들에게 더운데 시원한 바지를 입지 그래 반바지가 하나뿐이라 그럼 하나 더 사줄게 아니 안 사줘도 돼 안 더워 반바지가 하나뿐이야 무한 반 복 이 무의미한 질문과 대답을 여태 하고 있고 오늘도 더운 츄리닝을 입고 간다 엄마 : 그 바지 덥지 않니?

다른 걸로 입어 아들 : 반바지가 하나뿐이야 엄마 : 하나 더 사줄게 . 아들 : 아니 안 사줘도 돼 ...

엄마 : 더운데 시원한 바지로 입지 그래 아들 : 반바지가 하나밖에 없어 엄마 :사러 가자 아들 : 싫어. 안 사줘도 돼 dvdlw, 출처 Unsplash 시원한 여름 바지를 두고 왜 안 입는지 그건 왜면 하고 오늘도 더운 츄리닝 입고 나간다.

긴 바지 시원한 것도 있고 반바지도 있고 지금은 맞는 게 몇 개 없긴 하지만 새로 사는 건 맘에 드는 게 없다니 옷 사러가서 달랑 바지 하나 겨우 사왔던 날.. 키가 커서 이젠 맞는 옷이 많이 없기도 한데 새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