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리카페에서 비움 페스티벌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데 비움이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예전에 (구) 닥터 주부로 이용하던 사이트인데 이게 그린고라운드(GREEN GO ROUND)를 이름은 바뀌었지만 비움을 할 때 유용해서 이번에 헌 옷과 책 기부 후기를 남겨봅니다 그린고라운드에서 헌 옷 책 나눔도 하고 포인트도 받고 참여할 수 있는데 기부라고 하니 왠지 망설이던 옷도 기꺼이 박스에 담게 되니 비움이 쉬웠어요. 책은 왜 이리 비우기 어려운지 1권만 넣고 책과 옷을 함께 1박스에 겨우 채웠어요.
사놓고 손이 가지 않는 옷이나 상태가 괜찮은 옷 새 옷, 지금은 입을 수 없는 작아진 옷으로 채웠어요~ 저는 중 사이즈 박스에 담았고요~ 대 사이즈로 신청해도 될 뻔했는데 박스가 큰 게 없어서 여기에 채웠어요~ 요렇게 박스에 담고 방문 수거 택배 요청하고 결재하고 번호 기재하고 내놓으면 제휴 택배사에서 가져갑니다. 이거 보내본 지 좀 돼서 저도 가물가물 ㅎ 다음 날 바로 수거를 해서 깜짝 놀랐고 ...
원문 링크 : 그린고라운드 헌 옷 책 정리 기부하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