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이사 입니다. ^^ 저는 아직 김이사라는 말이 익숙하고 편한데..
우리 협력업체 사장님들이나.. 지인분들을 만나보면 이젠 그냥 김대표라 부르더라구요..
(ㅜㅜ) ;;; 저는 거창하기 보다는 그냥 아직 그냥 리모델링 전문가, 인테리어 전문가, 건축 전문가로써 김이사이고 싶습니다.ㅎㅎㅎ (참고로 아래 사진들은 제가 진행했던 시공현장의 공사시공 과정중의 사진이며, 본문의 내용과는 연관없음을 알려드립니다) 단독주택의 중정 최근 방향성을 조금 고민하면서 며칠동안 썼다 지웠다 하다가, 지금껏 정리된 생각을 나름 궁금하실분도 계실듯하여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가 이끌어갈 리모델링 및 인테리어 회사는..
지역과 위치를 한정 짓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아무래도 큰 조직이 아니다 보니 운신의 폭을 예전보다는 넓힐수 있을듯 합니다.
생각해보니 큰 조직이 아닌게 단점이기도 하지만 장점도 많은거 같습니다. 잠깐 생각해도 무조건 공사원가의 절감이 가능하지 않겠어요?
쓸데없는...이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