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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마이하우스를 떠나며 ..김이사가 인사 드립니다.

 뉴마이하우스를 떠나며 ..김이사가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를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국내최고의^^ 단독주택 리모델링 전문기업 뉴마이하우스 김이사 입니다.

제목에 적었지만.. 그동안 제가 일했던 뉴마이하우스를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론 퇴사한지 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개인적인 휴식, 코로나 오미크론 확진으로 인한 후유증 ㅠㅠ..

가족여행 등으로 이제야 인사 드리게 되었습니다.) 뉴마이하우스에서 2013년 말부터... 2021년 11월까지 근무하였으니 만8년 정도 되는군요..

정말정말..... 시간이 빠르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정말인지 뉴마이하우스는 지난 8년간 제 모든 에너지를 쏟아부었던 .. 언제나 마음속에 남아있는 회사 입니다.

또한..부족하고 거칠던 제가 (물론 아직도 부족한점이 많지만..) 한편 다듬어 진 부분도 있고..

기쁨, 슬픔, 성취감, 좌절감, 가능성, 부족한 부분.. 등등 이전 회사에서 느낄수 없었던 모든 감정들을 느끼게 만들어 주었던 곳입니다.

정말 제평생 제일 바빴던 기억, 제일 힘들었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