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잠하던 포켓몬 열풍이 최근 다시 불어왔습니다. 아직도 구하지 못해서 한번도 구경하지 못한 어린이와 철없는 어른들도 많이 있는거 같구요..
이름도 처음 들어보는 빵... 우리 딸(꾸야)은 ..
자꾸자꾸 생깁니다. 막상 처음엔 별 관심도 없었는데..
먹음직...하지만 포켓몬빵중 비싼빵!! 이라네요..
외삼촌, 고모, 고모부, 외할아버지... 기타 지인들...
어떻게 해서 생기게 되면 모두 우리 꾸야에게 가져다 주십니다. 덕분에 우리 꾸야는 친구들한테 인싸....ㅎㅎㅎㅎㅎㅎ 절친한테는 선물하는 여유까지 있습니다. ^^ 언제나 신나는 언박싱!
어제는 여태 생긴 스티커를 한번 모아보니... 생각보다 양이 상당하네요..ㅋㅋ 저는 포켓몬에 관심이 1도 없어서 뭐가 뭔지 하나도 모릅니다.
꾸야도 마찬가지 였지만... 자꾸 생기다 보니 제법 많이 아는거 같아요..
우와............................................ 벌써 이렇게나 있네요..
여기에 고모부 지인이 또 ...
원문 링크 : 포켓몬빵 스티커 .. 자꾸 생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