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 변명을 내려놓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인정: 변명을 내려놓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 맞습니다. 인정합니다.
이 말이 뭐라고 그렇게 아등바등 상대방에게 지기 싫어서 악다구니처럼 살아왔을까요? 딱 두 문장만 말하면 될 것을요.
오늘 아침 회사 단체 카톡 방에 공지 하나가 올라왔습니다. 어제 "대통령 선거일"근무하신 직원들 근무 신청을 '현업 시간 외'로 변경 요청 해달라는 겁니다.
저의 부서 담당 관리자님께서는 손수 개인 카톡으로 따로 재신청 공지를 주셨습니다. 제가 '현업 시간 외(관공서)'로 근무 신청을 올렸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헷갈림^^;) 어제 많은 근무자가 필시 '현업 시간 외(관공서)'로 올렸을 겁니다. 기존 휴일 근무를 계속 '관공서'로 올렸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이때 저는 생각했습니다. "아니 그럼, 미리 공지를 빨리해줬어야지" (사실 근무형태 관련 사규는 이미 공지, 배포되었습니다.
귀찮아서 찾아보지 않았을 뿐) 슬쩍 부아가 났습니다. 이때 계속된 블로그...
원문 링크 : 인정: 변명을 내려놓자, 마음이 한결 가벼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