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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끊어내며 깨달은 자기 계발 3가지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끊어내며 깨달은 자기 계발 3가지

나와 맞지 않는 사람을 끊어내며 깨달은 자기 계발 3가지 <세이노의 가르침> #6을 몇 시간을 고생하며 만들어 놨는데 실수로 삭제를 해버리니까 약간 멘붕이 왔습니다. ^^; 그래서 한창 블로그 여기저기를 배회하다 문득 좋은 경험을 하게 됐습니다. 바로 제목에 관한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잘 됐구나 싶었습니다. 쓰기도 귀찮았는데 말이죠 ㅎ 이번 주제는 지금 영감받았을 때 싱싱한 활어 느낌으로 써야 좀 더 풍부한 표현력이 나올 거 같아서 이놈으로 정한 겁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저도 머릿속에 확실히 개념화 시켜 놓으려는 2 번째 이유도 있습니다. 확실히 블로그 상의 글쓰기가 좋은 점이 나중에 제가 필요할 때 꺼내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아무 곳이나 아무 시간에 말이죠. 상당히 좋습니다.

정말 일기처럼 그때의 싱싱한 느낌이 살아있으니까요. 이 글은 일기 성격인데 조금 이해하기 쉽게 개념화 시켰다고 보시면 됩니다.

순전히 저를 위한 글이 되겠습니다. 기 억 저 장 용~ ^^; 나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