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한테 들어오는 고민들 중 최소 6할이 이거 하나만 제대로 초기에 셋팅했어도 해결되는 문제였음 전세자금대출 이게 정말 양날의 검인거라... 자기가 등기는 못 치는 지역에서 막 신축 역세권 이런데서 신혼 초기를 지내보게 됨.
눈이 높아짐 ㅋㅋㅋ 그리고 거기 등기친 사람들하고 자기가 같은줄 암 ㅋㅋ 임마 그건 그 사람들 집이고 너는 너의 집이 아니다. 그러니까 나이 먹구 '아, 내가 신혼 초엔 거긴 살았다' 이렇게 정신승리하는 등기 1장 없는 나이 50다된 부장님 되는거임..
내 두눈으로 봤음. 이 새끼 내가 등기쳤을때 부모님이 지원해줬냐?
아닌데요 하니까 대출 많이 받았지? 이래서 그냥 대출 많이 받았다고 함..
존나 병신같아서 그냥 원하는 답 해줌 ㅋㅋ그래야 지금 너의 모든 상황들이 타당화되지? 그때 현금으로 샀다..
그걸 막으려면 전세자금대출을 받으면 안 됨. 그냥 내가 했던 것처럼 월세로 살아라...
이렇게 말하면 이해 못하고 말해주는 형 욕함. 따지고보면 내가 지금 여기까...
원문 링크 : [공유] 문제점의 근원지를 찾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