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2만보를 걷고 와서인지 밤 12시에 너무 배가 고파서 .. ^^ 진짜루. 나 혼자.
먹으려고 했는데. 같이 먹자며 짜파게티 요리사가 되어주심 ㅎㅅㅎ 비몽사몽한 그 옆에서 빼빼로 만들기 어쩌다보니 과정까지 대공개 나 좀 잘했을지두 몰라 >_< 나가야 하는데 ~~~ 하면서 종일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 보다가 4시가 되어 겨우 나왔습미도 우리 동네 언제 이렇게 물 들었대 !
아눅 앞산 대구광역시 남구 앞산순환로 459 아눅 앞산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가까워서 넘 좋은 아눅 ㅎㅎㅎ 저번에 먹었던 소금빵 또 먹었서요 뭔가 질긴 소금빵 .. 끝내주는 소금빵 맛집 어디 없으까 루프탑 자리는 허리 아플 거 같아서 올라갔다가 바로 내려오기..
ㅋㅋㅋㅋㅋ진짜 웃김 뒷모습 찍는데 거울에 내 얼굴 비쳐서 오잉? 종일 흐리다가 해질 때 맑아지는 주말 .. -_- 예뿌다 해질녘 예쁘게 해가 지길래 다시 올라가본 루프탑 여기 앉을걸 그랬나?
아눅은 계단 내려갈 때 거울샷 필수 ...
원문 링크 : Lazy Sun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