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 333

 ++ 333

새해의 첫 선물은 몽당하우스 저의 2024년 케이스는 몽당이 책임지셨더라죠.. 목요일부터 내내 아파서 결국에는 거제에서 수가 올라와줬다 !!!

어머니의 따수운 소고기죽과 함께 이 날 식사를 제대로 못한 탓에 저 죽 다 먹는 데에도 한참이 걸렸다요 ㅋㅋ 그러고 문제의 사건. 나 화장실에서 기절 했다는데 난 그 순간 기억 안ㄴㅏㅋㅋ 그래서 다음 날 병원에 가봤서 ㅎㅎ 아침에 일어나서도 “괜찮은데 병원 가야할까..?”

이러고 있었음 ㅎ 아무래도 혼자 살면 객관성이 떨어져서 병을 키울 듯 의사 선생님은 기절 소식에 깜짝 놀라셨는지 심전도 검사, 피검사까지 진행하셨고요.. 결국 독감 키트 하고 A형 독감 판정 ~!

기절은 몸상태 악화로 일시적 쇼크인 거 같다고 하셨는데 잘 모루겠댜 무튼 독감치료제 맞고 집으로 갔수다 (이거 맞으면 하루 뒤에 괜찮아진대) 수랑 집에서 나름 격리^^ 라는 걸 함 밥도 따로 먹고 ㅋㅋㅋㅋㅋ 와중에 나는 지코바 뺏어 먹었고... 목이 아파서 먹기 힘들었지만 입맛...

원문 링크 : ++ 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