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제 아침 산책 당하는 나 그치만 이런 뷰라면 아침잠 정도는 포기할 수 있어. 걸음이 너무 빠른 아빠와 엄마 그래도 엄마는 나에게 맞춰주는데 자비 없는 아빠 ㅎ.ㅎ 아침 바다는 잔잔해서 더 좋은 거 아시는지..
그리고 윤슬이 더 예쁘게 빛난다 본가 같으면 좋은 점 >_< 우리 또 만나~ 크리스마스 버거 놓칠 수 없거든요. 아니 뭐하시냐고요 ㅋㅋㅋㅋㅋ 내가 케찹 짜놓은 거 모르고 냅다 손 갖다댐 이런 밥오 ㅎ 그나저나 트러플 좋아하신다면 꼭 드시길.
저는 트러플 러버임 ㅠ 성수 친구분 덕에 빵 잔뜩 받았숩니다 감사해유.. 폐가에 살고있는 아기 고양이들 안쓰럽고 귀여워 거제 카페 심해 매미성 본점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옥포대첩로 1252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수랑 내가 좋아하는 카페에 갔다 둘 다 장롱면허라 좌석버스 타고 겨우겨우 ㅎㅎ..
아이스크림 라떼 한 잔 (=내가 뺏어 마시고 싶은 거) 따뜻한 라떼 한 잔 (=내가 마시고 싶은 거) 그리고 따뜻한 라떼는 사진만...
원문 링크 : 크리스마스 하나도 안 설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