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안 치운 건 눈 감아죠 ^^ 세차 좀 하셔야겠어요 엄마랑 나의 최애 카페 풍경이며 빵이며 뭐 하나 빠지지 않는 곳 ! 게다가 어릴 때의 추억이 있는 곳이라 너무나도 애정이 가 ,, 요로코롬 작은 온실도 있슴 !
진짜 큰 몬스테라도 있는데 내가 본 것 중에 제일 커 ㄹㅇ 이건 나의 B컷 사진들 ^^ 엄마랑 처음 먹어본 연어 스테이크 이렇게 맛있는 거였어? ..
와중에 굽기 정도도 미쳤자나 ~~ 기숙사에 있는 성수를 위한 버터 쿠기 굽굽 반죽 양이 꽤 많았는데 우리집 오븐이 작아서 오랜 시간이 걸렸다..ㅎ 베이킹에 ㅂ도 몰라서 엄청나게 맛있진 않겠지만 .. 사랑으로 먹어주시오 ~ 🏻 오마닝 ..
캐리어 잘 챙기시구요 여행 잘 다녀오시어요 버스 시간 얼마 안 남았지만 엘베에서 사진 찍는 여유 카바코 경상남도 거제시 거제중앙로16길 17 1층 105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내 최애 카페 카바코 놀러옴 ~ 사장님 지세포점 언제 생겨요 ?? 언제 와도 조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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