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쉴 틈 없이 지나갔던 겨울

 쉴 틈 없이 지나갔던 겨울

와 내가 제일 안 좋아하는 .. 쿠로미가 나왔다.

대충격 아이스인 줄 알고 시켰는데 뜨거운 드립커피가 왔다ㅎ.ㅎ 콜라에 들어있는 얼음 냅다 부어 그럼 아이스 드립커피 ^^ 성수의 15년쯤.. 된 라켓으로 배드민턴 치다가 이 상태가 되었서요 ㅋㅋㅋㅋ^^ 치다 보니 저기에 공이 박혀버려 ..

저녁으로 얼큰 어묵탕 끓여 먹었는데 너무 맛있었자나 ... 오렌지 넘모 마싯다 수야 꼭 집 나오면 밴드 안 들고 나왔다 시전하는 딸래미 ㅋ 그건 바로 나 ㅋ 발 뒤꿈치 까져서 진심 걸을 수가 없었단 말이야 >_< 르블레 : 밀 경상남도 거제시 일운면 지세포로 109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우리 동네에 새로 생긴 빵집 귀하다 ..

식빵, 바게트 그리고 소금빵까지 구매 완 ! 집 가서 먹어보니 넘 맛있더라고 ㅠ 사라지지 말아주세요 ..

오후에 커피 마시면 잠 못 자는 모녀의 메뉴 선정 저번에 커피 한 잔으로 나눠 마시고는 그 날 나란히 잠 못잔 우리.. ㅋㅋㅋㅋㅋ 에이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