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연표 브런치입니다 짜란 ~ 에그마요는 살짝 흐린 눈 하고 만들어야 맛있는 거.. 아시죠 자취생에 물을 선사하시다니요 그는 사랑..
지인들 나눠주려고 만들었던 키링이 드디어 빛을 발하네요 왜냐? 거의 1년 만에 봄 ㅎㅎ;; 갑자기 라구 파스타 먹고 싶어져서 냉동실에 있는 떡갈비 냅다 으깨서 ..
야매로 ~~ 자취생 요리란 이런 것이에요 롯데마트에 장 보러 갔다가 딴 길로 새기 나 이거 사줘잉 >_< 근데 7,900원? 당장 내려놔 채연이엉니 덕에 겟한 1011gallery 후드티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그이에게 하나 사줬다 ㅎㅎ 홈플러스 당당치킨 맛있음 심지어 7,990원이니 당당할만 하네 ;; 그가 좋아하는 핀 꼽은 나 ㅋㅋ 블로그니까 공개한다 진짜..
(아무도 공개하라고 안 함) 스물다섯 먹고 크아하는 우리 너무 귀욥당 근데 아이디 찾는데만 1시간 걸림ㅋ 아이고 늙는다 당신들 칙촉 위즐 먹어봤어? 악마의 맛이야 ..
초코처돌이라면 무조건 츄라이 대전으로 떠나던 개천절 아침 우리 동...
원문 링크 : 꽈배기 사들고 산책하기 좋은 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