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하다가 모자만 쓰고 .. 엄마랑 산책하러 🏻️🏻️ 분명 산책이었는데 ..
아니 글쎄 강풍주의보가 뜬 거야 ...?? 어쩔 슈 없이 ..
움 .. #레터리 요즘 아주 맘에 드는 옷이심 눈 뜨자마자 엄마가 만든 샐러드가 날 맞이해줌 그런데 사과 폭탄인 ..
쭈꾸미룩 절대 흰 옷 입지 않겠다는 의지. 곤트란쉐리에 소금빵 사러 갔는데 소금빵 빼고 다 있었다.
그럼 다른 빵 사묜 되지 모 ^^~~ 그래서 산 빵 ㅋㅋ 디따 크자너 오엠쥐 쭈꾸미 때깔 죽인다 ㅠㅠ 츄베룹 학교 다니던 한때 .. 내 최애 음식이 쭈꾸미볶음이었을 정도로 쭈꾸미러버 이렇게 쌈 싸먹으면 기절이햐 쭈꾸미 먹고 집 가서 또 빵 먹는 나 저는 돼지가 마자요 매운 쭈꾸미 때문에 탈난 사람 ...
엄마랑 아빠는 멀쩡한데 나만 ... 종일 배가 아팠다 ^_^ 그렇다고 안 먹을 내가 아니자나 ㅋㅋ 이 날은 엄마랑 바람 쐬러 나갔던 카페인디요 근데 날씨가 넘 안 조와 ..
엄마가 시킨 자색 고구마라떼 예뿌다 디카의 후레쉬가...
원문 링크 : 끝까지 안 읽으면 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