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하는 닥터트루 마이크로바이옴 단백질 쉐이크는 회사에서 새로 출시한 다이어트용 단백질 쉐이크로, 버전의 차별점은 락토프리 설계와 100억 비건 유산균의 동시 포함이다. 저는 이 제품을 집에 도착하자마자 언박싱했고, 구성은 닥터트루 마이크로바이옴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스푼, 전용 보틀이 알차게 들어 있는 점을 먼저 확인했다. 쉐이크는 귀리와 아몬드가 가득 들었고, 색상은 보송보송한 가루 형태였다. 락토프리 표기가 있어 유당 불내증이 있는 분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또한 21g의 고단백에 0.6g의 저당, 혈당 부담을 낮추는 효소처리 스테비아가 특징으로 소개되어 있었다.
실제로 우유에 타 보니 질감이 무겁지 않으면서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는 편이었다. 우유의 농도는 취향에 따라 150ml 정도를 선호하는가 하면, 더 진하게 먹고 싶다면 200ml까지도 가능하다고 적혀 있었고, 나는 두 스푼 가득 넣어 흔들어 마셨다. 맛은 고소했고 비린 맛이 없어 만족스러웠다. 이렇게 한 끼 대용으로 건강을 챙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유산균까지 포함되어 있어 장 건강까지 고려한 다이어트 쉐이크로 기능성이 높다고 느꼈다.
특히 단백질과 유산균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사람, 유당불내증이 있어 쉐이크 선택이 고민되었던 사람, 다이어트 중 소화나 변비 같은 장 건강 이슈를 겪는 사람, 건강한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면 고려해볼 만하다. 제품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안내되어 있다. 이처럼 편리하고 맛있으며 건강까지 겸비한 다이어트 쉐이크로 저는 일상 속 다이어트 루틴에 새로운 선택지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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