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이해치 못한다. 사람들은 나의 사상을 동 떨어진 것으로 인식한다.
그저 벗어나고 싶다. 내 생각을 강요하고 싶은 생각은 아니다.
그냥 금전이 모든 것이란 생각을 가지고 세상을 바라볼 때 세상은 너무나 삭막하다. 그 측면에 새겨진 이야기들은 너무나 강렬한 것이어서 이것을 소수만이 알 수 있겠구나 싶은 것이다.
그렇개 나 혼자서만 올라갈 것이 아니라. 다같이 올라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러나 그정도의 격의를 지닌 친구가 있긴 할까. 그것을 위해 난 투자와 채무에 비관적으로 바라보았다.
뒤에 깔린 음악 속에는 사람들이 그런 사상에 맞춰지길 바란다. 하나의 공장처럼 그런 사상에 짓이겨져 들어가길 바란다는 것이다.
그 안에는 귀속적 특징과 함께 누군가에게 사회에 통합될 것을 강요한다. 그 위에는 전부 권위를 지닌 이들이 자신의 사상을 내리 물림한다.
그 물려받은 사상을 사람들을 키워나간다. 그리고 거기에 돈을 준 자들은 사람의 사상조차 변화시킨다.
그게 옳다고 생각하게 만든다. 마...
원문 링크 : 자산의 증식에 대한 자폐적 특징에 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