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 전 크로와상을 만들었다 ! 그런데 부풀지도 않고 ..
너무 딱딱해서 곤란 스러웠다! 못먹겠단 생각이 ..
이거 만들려고 내가 반죽 발효시키고 버터넣고 밀대로 문지르고 그 시간을 썼나 ..?싶은 생각에 ..
억울함이 밀려왔다 .. 그리고 몇일후 프랑스 최고급 밀가루 유크림 100% 크로와상 생지를 구매했다 1차로 구운빵은 쫌탔다. 2차로 구운빵 이렇게 손쉽게 굽기만 했는데 .
보기 좋고 , 맛도 있는 크로와상이 완성 됐다 ! 때론 , 노력과 정성이 아무것도 아닌게 되어버리고 .
때론, 노력과 정성이 없어도 좋은결과 물을 얻을 수 있는건데 .! 나라는 사람은 결과물 보다 노력과 정성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 오류로 결과물이 더 중요한 이 시대에서 유연하지 못한 사고로 나를 가두고 있는것은 아닌가 !
하는 생각을 한다 !! 마음 보다 중요한건 때론 결과물일 수 있다 ..
만약 내가 만든 딱딱한 크로와상을 타인에게 선물한다면 욕을 먹게 되겠죠!? 그런데 사다쓴 생지로 만든 맛있는 ...
원문 링크 : 때론 마음과 정성보다 결과가 중요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