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새벽내도록 엄청오네요 ~~ 이런날은 커피쥬~~^^ 아이학교를보내는데..아침부터 우산땜에 한바탕했어요. 큰우산(어른우산) 들고 가라는데 ~~ 핑크우산(어린이우산) 들고가겠다고 ~~ 결국 ~제가 이겼어요 !
^^이건 져줄수 없어요ㅈ 엄마가 있다는건 이런것인거 같아요 ~ 이렇게 비가 오는날 아침은 항상 반복적으로 스치는 어릴때의 기억이 있어요 지우려해도 지워지지 않는 기억의 상처!!!엄마의 손이 가장필요한 시기에 엄마가 없었던 저는 비가 오는날 등교할때면 나의 옷은 다른친구들보다 더 많이 젖어 있었고 학교를 마치고 다른아이들의 엄마가 학교앞에 서서 기다리걸 보며 ~가졌던 마음 !
그전에는 몰랐던 엄마라는 존재!!! 초등학교 1학년에 알았어요 나는 엄마가 없구나!!
를 초등학교 3학년쯤은 괘짜라 괜찮았지만 ( 하교후 비가 오면 ..그냥 비를 홀딱맞고 가요 ! 옷이 조금 젖으면 기분나쁘지만 홀딱 젖으면 즐거우니까~겨을은 언제든 준비할 수 있게 책상옆에 우산을걸어 두면돼요!!)
없는걸 어떻하겠...
원문 링크 : 직접만든 토마토바질소스로 피자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