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블로그 사진보고 사진에반해서 백구당 뉴욕치츠타르트 제가 데려왔습니다! 33000원이이고 .
이런거 살때 보통 작은피스 사서 먹고 보고 맛있으면 데려오고 맛없음 안사는게 맞는데 .. 데코가 너무 멋져서 덜컹 집으로 데려왔어요 ..
먹기직전까지 제일궁금했던 점은 타르트 시트가 서울유명빵집 같이 바싹하면서 고소할까 .? 아님 부산 유명빵집처럼 누눅한 빵 같을까 ?
(지난번 서울 학동 이디야본점에서 데려온 복숭아타르트가 하루가 지나도 타르트 시트가 바삭하고 고소 했어서 ..그런맛을 기대하고 샀어요 ..생긴게 그렇게 생겨서 ..) 내돈 내싼이니까 ..느낀맛 그대로 적을거예요 !
백구당의 대표 빵은 크로이즌 이 빵이라고 합니다!! 옥수수 알갱이가 들어간빵이예요 너무나도 예쁜 비쥬얼에 사진을 열심히 찍었어요..!
그리고 제일 먼저 아이가 하얀꽃을 맛을 봐요 그사이 저는 타르트 시트맛을 봤어요 .. 역시 우리는 빵만큼은 엄청나게 까다로운 입맛인가 봅니다!!
또는 부산빵이 우리 입에 맞지가 않은...
원문 링크 : 백구당 뉴욕치츠타르트 /영도오리고기 청학동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