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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신문 읽기, 서당개도 풍월을 읊는날이

 경제 신문 읽기, 서당개도 풍월을 읊는날이

1. 며칠 전, 계단에서 헛디디는 바람에 발목을 좀 다쳤음.

(팅팅 부었음, 주사 또맞나) 2. 깁스까진 아니고, 보호대 차는 정도?

뛰는 건 담주부터 해야 될 듯. 3. 어김없이 모니터 앞에 앉아서 공부한거 정리하고 글 쓰는중. 4.

거의 다썼다가 맘에 안들어서 싹 갈아엎는 중이었는데. 문득, 콘텐츠에 관한 생각이 듦. 5.

경제 신문, 금융용어 설명은 나한테 잘 어울리는 옷이 아닐까? 6.

글구 멍멍이라는 컨셉 잡고 시작한 지 시간 좀 니났는데. 굳혀진 듯ㅋㅋ (저 사실 강아지 맞음) 7.

대충 이런 느낌 아닐까? (사슴짤 찾아보십쇼) 8.

거울 보면서 웃는 사슴 보셨음?ㅋㅋㅋㅋㅋ 9.

강아지가 신문 보면서 풍월을 읊는다고 생각해보세요. (충격!

그 잡채) 풍월 읊기 10. 여기서부턴 주절주절임. 11.

이미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넜음. 나의 색깔이 좀 공고해진 듯. 12.

못하는 걸 억지로 하는 것 보단, 했던걸 더 잘하는 게 현명한듯? 13.

괜히 트렌드 따라가면, 뱁새가 ...

# 경제신문읽기 # 서당개풍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