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벌써 13번째 입니다. 지금까지 블챌 올린거 짧게 풀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처음 썻을때 1주차. 2주차 일기형식으로 쓰다가, 그래도 좀 정보전달 하는편이 좋지 않겠냐 싶어서 게임을 주제로 써봤는데요. 생각보다 성과가 상당했습니다.
블로그에 메이플 스타포스 사냥터, 불독 사냥터 누적 조회수를 합쳐보니까 3천회가 넘어가더라구요. 제 블로그는 메인이 경제/비즈니스라 게임쪽으로 C랭크가 전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당시간 순위권에 노출되어 있었는데요. 1. 원래 게임 주제로 글 쓰는 분들보면, 블로그 말고 인벤같은 대형 커뮤니티 위주에서 활동함 2.
글들 보면 작성한지 최소 1년, 2년 넘은 글들도 심심찮게 보임 3. 방문자수, 인플루언서 유무도 중요하지만 글이 최근 발행된 것도 무시못함 4.
게임은 방학때 성수기임 아마 위와 같은 이유때문이지 않은가 싶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성과는 오래 가지 않는다 이제 방학 끝 개강시작입니다.
퍼주던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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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로그 주간일기 챌린지 13번째 시작이 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