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Pixabay 회사 체질이 아니라서요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search.shopping.naver.com 복숭아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에게 너는 어째서 복숭아를 만지면 두드러기가 나느냐고 따져 물을 수는 없는 노릇이 아닌가 p. 285 많은 회사원들이 매일 출근하지만 사실 당연한 일은 아닙니다. 더 자고 싶고, 쉬고 싶지만 먹고살아야 하기 때문에 억지로 나가는 사람이 훨씬 많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한 시간이라도 빨리 출근하고 싶은 사람이 있다면 오히려 이상한 일이 아닐까요? 이런 관점에서 회사 체질인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습니다.
저자는 회사 생활 5년 차로 접어든 어느 날 퇴사를 결심하게 됩니다. 하고 싶은 일만 할 수 없다는 걸 잘 알지만, 당장 생계가 막막해지지만 더는 회사 생활을 할 수 없겠다는 생각에 마음을 정하게 되죠.
그리고 회사 없이도 생계를 꾸리기 위해 프리랜서 번역가를 도전합니다. 퇴사를 다룬 대부분의 콘텐츠는 여기서 이야기를...
원문 링크 : 유감스럽게도 저도 <회사 체질이 아니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