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차전지/배터리 산업 관련 자료 스크래핑 포스팅. 다양한 레포트를 접하면서, 이러한 정보들을 통해 어떠한 투자아이디어를 발현시킬 수 있을지.
분명한 것은 이렇게 섹터 내 중복된 자료들을 계속 접하다 보면, 뷰의 객관화와 더불어 시장의 어조와 달리 역발상적인 리스크 요소들도 느껴질 수 있다는 것. 장비 발주 사이클은 해외 신규 업체 향 믹스 마진 개선/규모의 경제 통한 마진 개선 따라 장비업체 업사이클 판단, 턴키 납품 업체들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해외 신규 셀 업체들의 고마진 수용력 통해 마진 개선 효과.
중국 우시 리드 경우, 전극-활성화 공정까지 전체 턴키 구축 경우 라인 노동 투입량 20% 감소/시운전 기간 2개월 단축. 셀 업체에게 턴키 라인 구축은 관리 대응 이점/배터리 장비 업체에겐 인력 배분 효율 통한 비용 효율화 가능.
신규 셀 업체들은 장비 라인업 노하우 부재로 턴키 납품 선호, 전체 일괄 턴키보다 공정별 턴키 선호. 기존/신규 셀 업체 간 시점 차이 존재, 신규 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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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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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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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원문 링크 : thesis : 이차전지/배터리 관련 스크래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