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폭 과대 및 물 반 고기 반 등등 현 시장 상황에서 상당한 저평가라는 미용기기/화장품들을 둘러 보며 문득 든 의문에 대해 정리 해 보는 시간. 화장품 시장에서 이젠 미용기기의 발달을 통해 스킨부스터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고 하는데, 현 시점에서 투자 매력도가 얼마나 있을지 확인 차 포스팅.
이전 포스팅들도 그렇고 지극히 뭣도 모르는 일반 소비자 입장에서의 관점인데, 원래 투자라는게 뭣도 모르는 일반인 입장에서 합리적이어야 투자 매력도도 높은거 아닌가요. 최근 확대된 스킨부스터의 시장 규모는 현재 600억.
향후 더 커질 것을 예상한다지만, 생각보다 그리 크지 않은 규모. 스킨부스터가 대충 피부 보습/재생에 도움을 주는 기능을 하는데, 관련 기업들이 주장하는 보톡스/필러 시장을 대체한다기엔 그 성격이 매우 다른 상황.
톡신/필러 시장이 대충 1500-2000억대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데, 과연 피부결 개선의 효능만으로 키맞추기가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이 있다. 보톡스/필러가 이런저런 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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