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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헤니가 다했네_가성비을 폰타나 스프

 다니엘 헤니가 다했네_가성비을 폰타나 스프

오늘은 요새 TV에서 자주 광고로 다니엘 헤니가 선전했던 폰타나 스프를 포스팅 하려고한다. 마트에서 2+1으로 세개를 구입 때마침 가장 인기있던 양송이맛은 다 품절이라 어니언/브로콜리/단호박을 사다놨었다.

어니언/브로콜리는 마눌이 낮에 애들하고 먹었고, 마지막 남은 콘스프가 남아있었다.인터넷으로 사면 개당 2200원정도 마트에서는 한개당 3천원 가까이 주고 샀었던거같다. 애슐리나 다른 뷔페에서 보통 기름진음식을 먹기위해 뱃속에 음식들어 간다는 신호로 보통 콘스프를 먹곤했었는데옥수수 특유의 고소한 끝맛때문에 콘스프를 좋아하는편이었다.

성분내용에 요란하게 이런저런 낯선이름들의 치즈가 들어가 있긴했는데.. 치즈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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