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긴 창이공항 쥬얼 폭포..!가 아니라 FOUNTAIN OF WEALTH라고 한다.
PROMENADE역 부근이다. 싱가포르에 다녀온 지 1달이 좀 넘었다.
아직도 후기를 안 남겼다는 사실이 문득 떠올라 이제라도 쓴다! 싱가포르는 요즘 한국인이 가장 많이 가는 국가 중 한 곳인 것 같다.
베트남·태국·몽골에 유독 많이들 가는 느낌이 드는데 싱가포르도 그 뒤를 잇는다.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지만 빈지노 커플도 이맘때, 싱가포르에 신혼여행 왔다고 들어 혹시 볼 수 있을까 하고 기대했었다ㅎ 싱가포르로 가기 전 주변에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는 벌금 조심하라는 거였다.
갔다 와보니 어느 정도 맞는 말이기도 했다. 도시 곳곳에 벌금 표지판이 도사리고 있다!
심지어 밥을 먹는 푸드 센터에도 대문짝만 하게 '먹고 나서 테이블을 제대로 안 치울 시, 얼마 정도 벌금을 부과합니다.'라고 적혀있더라.ㅎㅎ..
가기 전 싱가포르에 사는 한국인이 모인 네이버 카페에 방문한 적이 있다. 거기서 누가 한 말이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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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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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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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여행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