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첫날, 식사를 위해 사당역 파스텔시티 5층에 위치한 뷔페 레스토랑 '심비디움2'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분위기는 챙기고 싶고, 회와 고기 모두 먹고 싶은 욕심에 괜찮았던 뷔페를 다시 방문했습니다(벌써 세번째..?)
방문을 고려하는 분들을 위해 제가 경험한 가격, 메뉴, 분위기 등 주요 정보와 솔직한 감상을 자세하게 정리했습니다. [내부 분위기] 이곳은 웨이팅이 꽤 있는 편이라, 저희는 오픈 50분 전인 10시 40분쯤 도착해 미리 웨이팅을 걸었습니다.
대기 시간은 같은 건물 지하 2층 영풍문고에서 보냈고, 오픈 시간인 11시 30분에 바로 입장할 수 있었습니다. 일찍 입장하면 원하는 자리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매장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차분하고 안정감 있는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전체적으로 어두운 우드톤 인테리어와 은은한 주황색 조명이 어우러져, 따듯한 인상을 줍니다.
가장 큰 장점은 테이블 간격이 좁지않고 구역이 나뉘어 있다는 점입니다. 뷔페 특성상 사람들이 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