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자본성증권 발행 속도…금리 상승세 부담 이 기사는 2022년 08월 30일 18:59 IB토마토 유료 페이지에 노출된 기사입니다. [IB토마토 황양택 기자] 한화손해보험(000370)이 자본조달 구조에서 하이브리드채권(신종자본증권) 비중을 비교적 높게 가져가면서 이자비용에 대한 부담도 커지고 있다.
특히 자기자본 대비 신종자본증권 비중이 손해보험 업계서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는데, 그만큼 지급여력 안정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3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손해보험은 올해 상반기 기준 자본성증권을 통해 총 1조680억원(액면금액) 규모의 자금을 조달했다. 발행 내역은 후순위채권이 7280억원이고 신종자본증권은 3400억원이다.
구체적으로 후순위채는 지난 2016년 6월 1280억원(7년물)에 이어 2018년 10월 3500억원(10년물)을 발행했으며, 올해 3월에는 2500억원(10년물)을 확충했다. 신종자본증권으로는 2018년 7월 1900억원을 발행한 이후...
#
IB토마토
#
후순위채
#
현대해상
#
한화손해보험
#
한화손보
#
한화
#
하이브리드채권
#
재무건전성
#
신종자본증권
#
보완자본
#
메리츠화재
#
롯데손해보험
#
금리
#
RBC비율
#
흥국화재
원문 링크 : ‘하이브리드’ 의존도 높은 한화손보, 이자 부담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