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체분석 능력으로 안정적 영업실적 분석자동화·신물질검색 등 영업 확장도 [IB토마토 손강훈 기자] 독보적인 검체분석 능력을 인정받고 있는 바이오인프라가 코스닥 시장 상장 절차에 돌입했다. 핵심역량인 분석시스템의 자동화로 경쟁력을 더욱 강화, 글로벌 임상시험수탁기관(CRO) 기업으로 성장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바이오인프라는 의약품의 연구개발 단계에서 개발사의 의뢰를 받아 연구개발을 대행하는 위탁연구기관 전문기업이다. 주요 사업영역은 생물학적 생동성 시험, 제1상 임상시험, 임상·비임상 검체분석 등이다.
바이오인프라 용역 구분. (사진=바이오인프라 증권신고서) 임상시험검체분석기관·비임상시험기관(독성동태부문)으로 지정돼 있으며 분석법 밸리데이션과 검체 분석에 대한 표준화된 시스템을 확립, 타사 대비 비교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여기에 핵심역량인 분석시스템 기술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실험실정보관리시스템(LIMS), 실험자동화시스템(Automated Workstation), 데이터처리보고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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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바이오인프라, 국내 생동성시험 1위 점유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