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엔나에 머무르면서 기차로 가까운 프라하를 꼭 가보고 싶었어요. 체코의 수도 프라하는 중세 분위기가 살아 있는 구시가지와 고풍스러운 건축물들로 유명하잖아요.
당일치기 일정이라 여유롭진 않았지만, 짧은 시간에도 프라하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다만, 당일치기로 다녀와서 프라하 앓이를 좀 했었다는..ㅜ 프라하 체코 프라하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이동 및 일정 비엔나에서 아침 일찍 기차를 타고 프라하 중앙역에 도착했어요.
기차로 약 4시간 정도 걸리지만, 창밖 풍경을 감상하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도착 후 바로 구시가지 쪽으로 이동해 주요 명소들을 걸어서 둘러보았어요.
프라하에서 만난 풍경들 • 예루살렘 시나고그 다채로운 색감과 이국적인 문양이 돋보이는 건물로, 프라하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나고그 중 하나예요. 마치 모자이크 같은 외관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 파우더 타워 중세 성문 역할을 했던 어두운 빛의 탑.
현재 보수 중이었지만 웅장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