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전시회 | 불멸의 화가 반고흐 전시회

 전시회 | 불멸의 화가 반고흐 전시회

불멸의 화가 반고흐 전시회 루브르에서 본 반고흐의 몇가지 작품들, 영국박물관에서 본 작품들을 보며 그 색채가 참으로 예쁘다는 생각을 했었다. 이번에 한국에서 한다고 하여 기대감에 다녀왔는데 드로잉 작품들 위주로 있고 내부 사진을 찍지 못하게 해 사진을 찍을수 없어 아쉬움은 있었지만 반고흐가 네덜란드에서, 아를에서, 생레미에서 그린 작품들이 시기별로 잘 정리되어있어 좋았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부분은 네덜란드에서 태어난 반 고흐가 27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여 빛을 발견하고, 화면 배색에 대한 집요한 탐구를 하였으며 색채와 태양을 찾아 프랑스 남부의 아를로 간 것이다. 고흐는 아를에서의 태양이 그의 눈에 새로운 빛의 세계로 다가왔을까 다른 지역에서 그린 그림보다 그 배경색과 사물, 인물들의 색채가 은은하면서 강렬하고도 아름답게 느껴졌다.

그 빛이 다른나라들과 좀 다를까하여 남프랑스에 가보고싶은 이유를 하나 찾았다. 아래는 루브르박물관과 영국박물관에서 찍은 반고흐 작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