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이번 주사이모 사건 보면서 '설마설마' 했는데 정말 여기까지 올 줄은 몰랐습니다. 방송 하나가 나가고 나서 이렇게까지 사람의 심리가 롤러코스터를 탈 수 있나 싶더라고요.
그런데 오늘 아침, 주사이모 인스타그램 들어갔다가 저 진짜로 소름 돋았잖아요. 수많았던 그 억울함 호소글들이 싹 사라지고, 딱 하나만 남았는데 그게 더 무서워요.
오늘은 이 기묘한 SNS 삭제 사건의 전말과 그 속에 숨겨진 진짜 의도를 아주 낱낱이 파헤쳐 보겠습니다. 여러분은 억울할 때 증거를 다 지우시나요, 아니면 끝까지 남겨두시나요?
이 글 다 읽으시고 주사이모의 행동이 '반성'일지 '전략'일지 댓글로 꼭 의견 남겨주세요! 다 지우고 딱 하나 남겼다?
이건 선전포고야 아침에 눈 비비고 인스타 켰다가 제 눈을 의심했어요. 그렇게 억울하다며 올렸던 카톡 캡처, 입장문, 호소글들이 거짓말처럼 증발했습니다.
마치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이 피드가 깨끗해졌더라고요. 보통 멘탈이 나가면 계정을 비공개로 돌리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