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오늘 제가 줍줍해온 소식은 정말 듣는 내내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지끈거리는 이야기예요. 학교라는 공간에서 도저히 일어나서는 안 될 일이 벌어졌는데, 그 주인공이 우리가 TV에서 보며 응원했던 금쪽이였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선생님이 학생에게 밀려 뇌진탕을 입고 쓰러졌는데, 그 앞에서 조롱 섞인 말까지 나왔다는 정황이 포착되었거든요. 도대체 광주의 한 중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그리고 우리 교육 현장이 왜 이 지경까지 왔는지 이슈줍줍이가 아주 냉철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만약 그 현장에 있던 동료 교사나 학부모였다면 어떤 기분이 들었을지 생각하며 읽어주세요. 교실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뇌진탕 사고의 전말 사건은 지난달 27일, 광주광역시의 한 중학교에서 시작되었습니다.
쉬는 시간에 교무실을 찾아온 중학생 A군이 B교사와 실랑이를 벌이기 시작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