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름 돋는 연애의 참견, 아니 비극 설마 사랑하는 사람이나 호감 있는 이성이 주는 음료수 한 잔이 내 목숨을 앗아갈 거라고 상상이나 해보셨나요? 서울 강북구 일대에서 벌어진 이 끔찍한 연쇄 사망 사건은 영화가 아니라 바로 우리 곁에서 일어난 '실화'입니다.
오늘 이슈줍줍이가 이 소름 끼치는 사건의 전말과 우리가 꼭 알아야 할 현실적인 경각심을 아주 낱낱이 파헤쳐 드릴게요. 그냥 스쳐 지나가는 뉴스가 아닙니다 이건 생존 문제입니다 여러분, 솔직히 저 이 기사 보고 손이 다 떨리더라고요.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다지만, 이제는 썸녀가 주는 비타민 음료 하나도 의심해야 하는 세상이라니요? 제가 이슈를 줍줍하러 다니면서 별의별 사건을 다 보지만, 이번 건은 진짜 역대급으로 소름이 돋았습니다.
왜냐고요? 피해자들이 너무나 평범한 20대 남성들이었고, 범인은 그저 평범해 보이는 20대 여성이었거든요.
지금부터 제가 정리해 드리는 이 사건의 타임라인을 보시면, 아마 여러분도 "어? 이거 나한테...
원문 링크 : 강북구 연쇄 사망: 여친이 준 음료 마시고 2명 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