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진짜로요... 여러분 방금 홍현희 씨 사진 보셨어요?
저도 아까 안테나 세우고 이슈 줍줍하다가 깜짝 놀라서 뒤로 넘어갈 뻔했다니까요! 분명 예전의 그 귀염뽀짝하던 모습은 어디 가고, 이제는 그냥 아이돌 몸매가 되어서 나타났더라고요.
그런데 말이죠, 이게 단순히 "우와 살 빠졌다!" 하고 끝날 일이 아니었나 봐요.
지금 온라인 커뮤니티가 아주 그냥 난리가 났거든요. 살 빠진 건 좋은데, 그 뒤에 이어진 제이쓴 씨의 행보를 두고 '이거 다 계획된 거 아니냐'는 쓴소리가 나오고 있거든요.
솔직히 저도 처음엔 "음? 타이밍이 좀 절묘하긴 하네?"
싶었거든요. 과연 이게 진심 어린 건강 관리였을지, 아니면 완판을 노린 치밀한 마케팅이었을지!
저 '이슈줍줍이'가 팩트만 딱딱 짚어서 정리해 드릴 테니, 끝까지 채널 고정(?) 하세요!
살 뺐더니 팔이피플? 축하 대신 비난 쏟아진 이유 아니, 세상에... 60kg에서 49kg까지 뺐대요.
무려 11kg 감량인 거죠. 이게 말로만 들으면 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