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어제 방송된 MBN 무명전설 보신 분들 계신가요? 저는 어제 방송 보다가 정말 입이 떡 벌어져서 다물어지지가 않더라고요.
우리가 이름만 대면 다 아는 편승엽 씨나 황윤성 씨 같은 베테랑들이 줄줄이 패배하는 걸 보면서 소름이 돋았거든요. 솔직히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이름값이라는 게 어느 정도는 먹고 들어가는 거잖아요?
그런데 이번 무명전설 6회는 그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박살 내버렸어요. 이름값 떼고 붙으니까 진짜 전쟁이 시작됐네요 무명전설이 6주 연속으로 수요일 예능 1위를 달리고 있다는데 그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시청률이 무려 7.66%까지 치솟았다고 하니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뜨거운지 느껴지시죠? 화제성 지표에서도 전체 1위를 차지했다고 하는데 이건 단순히 트로트가 인기 있어서가 아니에요.
계급장 다 떼고 실력으로만 맞붙는 그 처절한 서열 전쟁이 시청자들의 심장을 건드린 거죠. 본선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