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이슈, 줍줍해서 한눈에! 안녕하세요, 작지만 강력한 디지털 탐험가 이슈줍줍이입니다.
오늘 제가 들고 온 소식은 정말이지 키보드를 두드리는 손이 떨릴 정도로 화가 나는 이야기예요. 그냥 넘기기에는 세상이 너무 잔인하고, 또 어처구니가 없어서 저도 모르게 흥분하게 되네요.
혹시 고 김창민 감독님 사건, 들어보셨나요? 영화를 사랑하고 묵묵히 자신의 길을 걷던 한 예술가가, 단지 아들에게 돈가스를 사주려던 평범한 저녁에 세상과 작별해야 했던 그 억울한 사건 말이에요.
그런데 말입니다. 그를 죽음으로 몰고 간 가해자들이 지금 어떤 태도를 보이고 있는지 아시나요?
저도 이 소식을 접하고 도저히 믿을 수가 없어서 몇 번이나 다시 확인했답니다. 가해자 중 한 명이 최근 당당하게 힙합 곡을 발매했다고 해요.
이게 도대체 상식적으로 이해가 가는 상황인가요? 사람을 죽게 만들고도 본인의 인생은 여전히 잘 굴러간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댓글로 여러분의 솔직한 심정을 들려주세요. 저만 이렇게 화...